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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AN 뉴스

하만 코리아,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오디오 제품 협찬

2017년 06월 13일
  • 보도일자 2017년 1월 17일

세계 최대의 음향 전문기업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 대표 김한준)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협찬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인어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로 지구 마지막 인어가 천재 사기꾼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톱스타 전지현, 이민호와 히트메이커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만 코리아에서는 JBL, AKG, 하만카돈 브랜드의 헤드폰, 이어폰 및 블루투스 스피커들을 협찬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꽃미남 해커 태오 역으로 등장하는 배우가 항상 착용하고 있는 헤드폰들이 JBL AKG 브랜드의 프리미엄 헤드폰으로 젊은 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JBL 에베레스트 엘리트 300’은 차세대 능동형 소음 제거 기술이 적용되어, 상황에 맞게 주변 소음의 유입량까지 직접 조절이 가능하다. 트루노트(TruNote) 자동 사운드 교정 기술을 통해 편안하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소리를 즐길 수 있다.

 

AKG N60 헤드폰은 주위의 소음을 최소화시키는 동급 최고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적용해, 테크니컬 그래미상에 빛나는 AKG 시그니처 사운드를 그대로 전달한다. 여행용 라인업의 최신 제품인 N60은 최대 3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한다. 장시간 동안 음악에 몰입하고자 한다면 배터리 수명 이후에도 패시브(passive)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AKG N90Q 헤드폰은 그래미상에 빛나는 최고의 음악 프로듀서 퀸시 존스가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 N90Q는 듀얼 폼 쿠션과 이어컵 컨트롤을 통해 트루노트(TruNote) 기술과 액티브 노이브 캔슬링 기술을 구현하였다. 이를 통해 사운드 스테이지 효과와 개인 맞춤형 톤 컨트롤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정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한다. 천연 가죽, 알루미늄 등의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여 더욱 고급스러운 외형을 자랑하며, 특허 받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통해 좀 더 고품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하만카돈의 GO+PLAY, Aura Studio, JBL Pulse 2, JBL 호라이즌 등도 협찬되고 있다.

 

JBL_OE_ANC_HERO_WHITE.jpg

 

♦ 푸른 바다의 전설.E01.161116.720p-NEXT[(033112)2016-12-06-14-22-03].JPG AKG_N60_BLK.jpg

 

♦ 푸른 바다의 전설.E06.161201.720p-NEXT[(024110)2016-12-02-15-43-1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