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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AN 뉴스

명차들이 선택한 완벽한 카오디오 시스템, 렉시콘(LEXICON)

현재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EQ900/G80/G70, 기아자동차 스팅어, K9에 적용

2019년 01월 25일
  • 배포일자 2018년 3월 7일

명차들이 선택한 완벽한 카오디오 시스템, 렉시콘(LEXICON)
-    현재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EQ900/G80/G70, 기아자동차 스팅어, K9에 적용
-    렉시콘 프로페셔널 음향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서라운드 기술 상용화 성공, 공연장 및 자동차로 확대 적용 – 자동차 공간을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탈바꿈 

 

올해 47년을 맞이한 렉시콘은 음향 전문가들과 일반 소비자들 양쪽 모두에게 혁신적 기술을 제공하며 프로페셔널 오디오와 컨슈머 오디오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하만의 음향 철학인 ‘원음 그대로의 음향 재현’을 그대로 이어받은 렉시콘은 정밀하고 완벽한 균형과 파워를 가진 무결점의 사운드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렉시콘은 2003년 롤스로이스 팬텀과 처음으로 자동차용 브랜드 오디오 협업을 시작했다. 2003년부터 시작된 명차 브랜드와 렉시콘의 자동차 음향 콜라보레이션은 현재 현대/기아 자동차의 최고급 모델에 적용되고 있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에 적용되고 있는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은 카오디오 분야에서 세계 최고인 하만의 음향 기술 중 최고 정점에 있는 프리미엄 음향 기술이다.  

현재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EQ900/G80/G70, 기아자동차 스팅어, K9 등 플래그쉽 차량에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다. 

 (롤스로이스 팬텀의 렉시콘 스피커)

 

<제네시스EQ900/G80/G70, 기아자동차 스팅어에 적용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
정밀한 음향 재생을 추구하는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은 고음을 담당하는 트위터와 중,저음을 담당하는 미드레인지의 긴밀한 거리를 유지하여 최상의 음향을 차량내 모든 위치에 전달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뿐만 아니라, 각 스피커의 배치 및 정밀한 사운드 튜닝을 통한 최적화된 음향 시스템은 제네시스 EQ900/G80/G70과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자체 디자인에도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기존 차량의 서브우퍼 장착 위치와 달리, 최근 출시한 제네시스 G70과 스팅어에는 전석 하단에 2개의 서브우퍼가 위치하여 보다 균형 잡힌 저음 영역을 재현하고 있다. 디자인 및 튜닝을 포함한 렉시콘의 기술력을 통한 제네시스 카오디오 경험은 그야말로 마법을 통해 청각적 열반의 경지를 경험하는 것이라 해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카오디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하만보다 더 많은 찬사를 받을 만한 카오디오 업체는 없다. 그 중 렉시콘 라인은 최고 중의 최고이다.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 제네시스 EQ900)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 기아차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렉시콘 서라운드 기술의 최고 정점인  ‘퀀텀로직 서라운드(QuantumLogic Surround, QLS)’는 차 안에서 최고의 서라운드 음향을 선사한다. 모든 음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소리를 최소 단위로 분석하고 재해석한 후 입체음향으로 재구성하여 완벽하게 안정된 서라운드 음향을 제공하는 하만의 독자적인 특허기술이다. 차 안을 콘서트홀로 만드는 퀀텀로직 서라운드 청취 모드는 센터콘솔에 위치한 다이얼 조작을 통해 일반 스테레오 모드(Stereo Mode), 관객모드(Audience mode), 무대모드(On Stage mode)로 변경 가능하다. ‘관객 모드’를 통해 들으면 음악이 앞쪽에서 연주되는 듯 들리고, ‘무대 모드’는 마치 무대 위에서 밴드 또는 오케스트라의 일원인 듯한 서라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일반적인 서라운드 음향과는 확연히 다르다. DMB, MP3, CD 등 어떠한 음원이든 퀀텀로직을 이용하면 풀서라운드로 감상이 가능해진다. 
 


(제네시스, 스팅어에 적용된 퀀텀로직 서라운드(QLS) 기술)
*관객모드(Audience mode) : 콘서트 객석 위치에서 청취하는 듯한 입체 음향 제공
*무대모드(On Stage mode) : 콘서트 무대 위 한가운데에서 청취하는 듯한 입체 음향 제공

 

<렉시콘 프로페셔널 음향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서라운드 기술 개발 상용화> 
또한, 렉시콘은 프로페셔널 음향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서라운드 기술을 개발하여 상용화하고 있다. 3D서라운드 사운드로 입체감 및 공간감을 극대화시킨 ‘퀀텀로직 이멀젼(QuantumLogic Immersion, QLI)’, 전세계 유명 공연장의 음장감을 그대로 재현한 ‘버추얼 베뉴(Virtual Venue)’ 등이 영화관, 공연장뿐 아니라 자동차에 점차 적용되고 있다.

특히, 작년 CES에서 발표된 렉시콘 하이파이 라우드스피커인 SL-1 스피커는 첨단의 디지털 사운드 프로세싱 기술, 유려한 스피커 디자인, 공간 음향에 대한 전문 기술 등을 통해, 사용자가 스윗스팟을 조절하여 전에 없던 유연한 청음을 가능하게 하는 고해상도 라우드스피커이다. 1,250 W 파워의 22채널 앰프와 32개의 스피커 (12 개의 트위터, 16개의 미드레이지 스피커, 4개의 우퍼)를 갖춘 SL-1은 빔을 통해 소리를 조향하는 ‘사운드스티어’ 기술이 적용되어 모바일 기기의 앱을 통해 무선으로 사용자의 위치에 스윗스팟을 만들고 그 크기를 조절하여 사운드를 집중시키거나 청음 공간 전체에 울려 퍼지게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개인의 취향에 맞춰 최적화된 청음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렉시콘 라우드스피커 SL-1(위)과 사운드스티어 기술(아래))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싱의 배열을 사용하여 빔을 통해 사운드의 지향성을 컨트롤하는 ‘사운드스티어’ 기술은 하만의 카오디오 기술에도 응용이 되고 있다. 차량의 주행 방향 및 조향 움직임을 파악하여 그 값을 차량 내 스피커에 적용하여 사운드에 방향성을 부여하여 주행 조건에 따라 능동적으로 음장을 설정할 수 있는 기술 등이 바로 렉시콘의 ‘사운드스티어’에서 응용된 하만의 차세대 카오디오 음향 기술이다.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는 자율주행기술의 경쟁은 자동차가 운송수단의 개념을 넘어서 차 안에서 보다 안락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이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로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렉시콘의 최신 음향 기술을 포함한 카오디오 분야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는 차 안의 엔터테인먼트 강화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BOUT HARMAN
HARMAN(하만, www.harman.com)은 커넥티드 카 시스템, 음향/영상기기, 기업 자동화 솔루션 및 커넥티드 서비스 등을 자동차 회사를 비롯한 일반 기업 및 소비자에게 개발하여 공급한다. 하만의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AKG®, Harman Kardon®, Infinity®, JBL®, Lexicon®, Mark Levinson®, Revel®등이 있으며, 하만의 제품들은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하이파이 오디오 애호가 및 뮤지션에게 찬사를 받고 있으며 유명 공연장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전세계 5천만대 이상의 자동차에 하만의 카오디오와 커넥티드 카 시스템이 사용되고 있고, 하만의 소프트웨어는 가정, 사무실 그리고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모바일 기기 및 시스템을 연결하고 있다.
전 세계에 약 3만명의 하만의 직원이 현재 근무하고 있으며, 2017년 3월,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자료 문의>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정선용 부장 (전화: 02-3488-9802, 핸드폰: 010-4282-4710)
㈜PR 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전화: 02-734-2900, 핸드폰: 010-4361-1055)

 


 

참고자료: 렉시콘 브랜드에 대하여 

렉시콘은 음향 전문가들과 일반 소비자들 양쪽 모두에게 혁신적 기술을 제공하며 프로페셔널 오디오와 컨슈머 오디오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하만의 음향 철학인 ‘원음 그대로의 음향 재현’을 그대로 이어받은 렉시콘은 정밀하고 완벽한 균형과 파워를 가진 무결점의 사운드를 제공하고자 한다. 

 

<‘디지털 오디오의 대부(Godfather of Digital Audio)’의 설립>
1971년 MIT 교수인 프란시스 리 박사(Dr. Francis Lee)와 엔지니어 척 바그나시(Chuck Bagnaschi)에 의해 설립된 렉시콘(Lexicon)은 하만 인터내셔널 (Harman International)의 하이앤드 오디오 브랜드 중 하나이다.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 전문가였던 프란시스 리 박사는1971년 처음으로 디지털 리버브를 출시하면서 디지털 오디오 및 시그널 프로세싱 기술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고, 1988년까지 음반 레코딩 산업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특히, 1986년 출시되어
수많은 수상을 받은480L 디지털 이펙트 프로세서는 전문 시그널 프로세싱의 기준을 제시한 제품으로 유명하다. 렉시콘의 프로페셔널 제품군은 음악, 텔레비전, 영화 산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40년 이상 프로페셔널 음향 업계에서 유명한 라이브 홀이나 공연장의 사운드를 향상시키는데 많은 공헌을 해오고 있다.

 

<프로페셔널 제품에서 홈오디오 제품까지>
1988년부터 프로페셔널 제품뿐 아니라 홈오디오 제품군들을 개발 및 출시하면서 홈씨어터 서라운드 프로세싱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였다. 1999년에 출시된 MC-1 서라운드 프리앰프 및 프로세서는 렉시콘의 혁신적인 서라운드 기술인 로직 7(Logic 7)이 처음으로 적용된 제품으로 유명하다. 2000년대 들어와서는 현재 렉시콘 프리앰프 중 가장 고성능 제품인 MC-14에 이르기까지 홈 씨어터용 디지털 프리앰프 및 프로세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출시해오고 있다.  MC 시리즈는 루카스 필름이 정한 영화 제작자가 의도하는 음향을 시청자에게 전하기 위한 규격인 THX Ultra2규격을 획득하여 영화관에서와 같은 음장감을 집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뛰어난 사운드를 지원한다. 

(MC-14 홈씨어터용 프리앰프/프로세서)

 

 

<자동차 오디오 분야로의 진출>
지난 40 여 년 간 프로페셔널 오디오 및 홈오디오 산업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2000년 이후부터 렉시콘은 본격적으로 자동차 브랜드 오디오 분야에 진출했다. 특히, 2003년 출시된
롤스로이스 팬텀에 최초로 렉시콘 브랜드 오디오를 탑재한 이후, 현대/기아 자동차의
럭셔리 및 플래그십 모델들에 지속적으로 탑재되고 있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선택하고 그래미가 인정한 최고의 사운드 >
렉시콘의 명성은 하루 아침에 생기지 않았다. 렉시콘은 전세계 음반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40년 이상 ‘디지털 오디오의 대부 (Godfather of Digital Audio)’로 군림하며 명실상부한 기준이 되어 왔다. 그 결과, 방송 및 영화 음향부터 유명 가수들의 음반까지 전 세계 음원의 80%가 렉시콘 장비로 녹음되고 있다. 마이클 잭슨, 퀸, 마돈나, 펄 잼 등의 음반 작업을 한 ‘브라이언 말루프(Brian Malouf)’, 비욘세, 제이지, 카니예 웨스트 등의 앨범을 프로듀스한 ‘DJ 스위블(DJ Swivel)’, 폴 매카트니, 링고 스타, 엘튼 존 등과 함께 작업한 ‘브루스 슈가 (Bruce Sugar)’ 등 월드 클래스의 음악 프로듀서 및 믹싱 엔지니어들의 작업에 렉시콘 장비들이 사용된다.
 


(렉시콘 장비를 갖춘 애비 로드 스튜디오 Abbey Road Studio)

뿐만 아니라, 렉시콘은 40년 이상 음반 업계에서 가장 정확하고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제작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미국 음반 예술 산업 아카데미가 레코딩 기술 및 필드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개인이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인  ‘2014 테크니컬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특히, 2014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차량 내부에서 최고 수준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AKG, JBL 등 하만 인터내셔널의 오디오 브랜드가 테크니컬 그래미상을 수상한 적은 있지만, 자동차가 그래미 무대에 오른 것은 렉시콘과 제네시스가 처음이었다.
 


(2014 테크니컬 그래미상을 수상한 디네쉬 팔리월(Dinesh C. Paliwal) 하만 인터내셔널 CEO와 제네시스)

 

<렉시콘 브랜드 연혁>
1971년 : MIT 교수인 프란시스 리 박사(Dr. Francis Lee)와 엔지니어 척 바그나시(Chuck Bagnaschi)에 의해 렉시콘 설립  및 최초의 디지털 오디오 제품 ‘Delta T-101’ 개발
1978년 : 최초로 상용화한 디지털 리버브 시스템 ‘Lexicon 224’출시
1984년 : 렉시콘 디지털 오디오 타임 컴프레서 및 익스펜더 ‘Model 1200’ 로 ‘1984 에미상-최우수 기술상’ 수상
1986년 : 전문 시그널 프로세싱의 기준을 제시한 ‘Lexicon 480L’ 디지털 이펙트 프로세서 출시
1988년 : 홈오디오 제품군 개발 및 홈씨어터 최초의 디지털 서라운드 사운드 프로세서 ‘ CP-1’ 출시
1994년 : 터치 스크린 리모트 컨트롤 ‘500T’ 출시
1995년 : 캐나다 하이앤드 전자 브랜드 Bryston사와 제휴하여 NT 시리즈 앰프 출시
1999년 : DTS와 돌비 디지털 디코딩 탑재한 최초의 서라운드 프리 앰프 프로세서 ‘DC-2’ 출시 및
            렉시콘 로직7 서라운드 기술을 최초로 적용한 서라운드 프리 앰프 프로세서 ‘MC-1’출시
-2000년 : 파리 AES 컨벤션에서 멀티 채널 디지털 이펙트 시스템 ‘Lexicon 960L’ 발표
-2001년 : 렉시콘의 아이코닉한 실버 알루미늄 플레이트 최초 적용한 ‘MC-12’ 출시. THX Ultra 인증으로  
홈시네마로서의 음장감 지원
-2001-2008년 : MC 시리즈를 비롯하여 LX, RT, CX, ZX, RV, MV 등 홈씨어터 제품군 지속 개발 및 출시
-2003년 : Rolls-Royce Phantom에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 최초 적용
-2007년 : 현대자동차 제네시스(BH)에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 적용
-2009년 : 렉시콘 최초의 블루레이 플레이어 ‘BD-30’ 출시 
-2011년 : 하만의 친환경 기술 ‘GreenEdge TM’ 을 컨슈머 제품 최초로 적용한 멀티룸 송출 앰프 ‘DD-8’ 출시
-2014년 : 2014 테크니컬 그래미상 수상
-2015-2017년 : 제네시스 EQ900/G80/G70, 기아자동차 스팅어에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 적용